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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9-08-14
조회수 401

일제강점기 우리의 적은 일본이었다.
그들이 저지른 만행이 헤아릴수도 없이 많건마는
반일을 하는게 무슨 욕이 되며,
독립을 이루려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이
어찌 욕이 되리오.
친일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시오
이 나라가 맘에 안들면 다른 나라로 가시오
일본군 위안부가 돈벌이라면
그대 가족이 그렇게 하시고
강제 노역이 돈벌이라면
그대 가족들이 그렇게 하시오
역사를 왜곡하지 마시오
제발 이 나라를 조용히좀 떠나주시오
교수라고 학자라고 하지 마시오
그냥 뼛속까지 친일하고 싶은
사람들이라고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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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 쓰신 분의 마음에 어느 정도 공감을 가지면서
관련하여 몇 자 적어 봅니다.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들이 저지른 만행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맞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서 반일 감정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동시에 조국의 해방과 족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투사들의
희생이 어찌 욕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반일을 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이
소위 친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다른 나라로 가라는 건
무슨 논리일까요? 대한민국에는 반일을 해야만 살 수 있는
건가요? 누가 무슨 권한으로 그딴 걸 정하지요?

그리고
글 쓰신 분이 혹시 관련 분야의 전문학자인지 물어 보고 싶군요.

아시다시피
종군위안부, 징용 문제에 관한 이영훈 교수의 주장들은
본인의 오랜 연구를 통해 나온 논문 저작물인데
근현대 관련 전문 학자라면 이미 논문을 발표하셨거나
아니면 논문을 통해 그의 문제점을 반박하실 일이고

그냥 일반인이라면 그의 논문이 술하신 건지
<역사 왜곡>이라는 기준을 어디서 따 오신 건지 모르겠네요.

기존의 부실하기 짝이 없는 예컨대 신용* 교수 같으신 분
주장에 공감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아이들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을 맞는 것으로 생각해서 자신의 역사체계를 갖고 계신 건지
모르겠네요. 사실 위안부나 징용 수탈 등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변변한 논문이 존재하지도 않아요. 근거를 대지 못하고 심증으로
한 주장들은 많지만요. 그 주장들이 수십년 전부터 정설인 것처럼
이 나라에 존재해 왔던 거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는 지금까지의 학설이 애서 잘못됐다고 하는
이영훈 교수의 구체적 주장과 근거가 뭔지
오히려 과거의 주장을 다지는 의미에서라도
그의 일반적인 저서 한 권 정도는 정독한 다음에
역사 왜곡을 이야기하는 것이 옳는 방법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그대 가족들이나 위안부, 징용노동을 하라거나
이 나라를 떠나라거나
뼛속까지 친일이라고 매도하는 말을 하는 것은
반대편 입장에서도 그대를 비난 매도하면서
똑같은 말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발전 성장해 오는 동안
어떻게 반일하는 사람들만이 이 나라를 위했을 것이며
소위 그대들이 친일이라고 규정하는 사람들을
이 나라에서 다 내 보낸다면, 대한민국은 반일대한민국으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도대체 21세기에 아직도 친일 반일 의병 독립군 죽창
하면서 젊은이들이 어떻게 글로벌한 이 시대를 산단 말입니까?

그런 사고방식은 또 하나의 쇄국적인 것이 아닐까요?
바깥이 무서워서 나라의 문을 못 열었던 쇄국.
영훈이 엄마도 사실 창녀인데 ㅠㅠ 영훈이가 지입으로 위안부가 강제적인게 아니었다고 ㅋㅋㅋㅋ
아 그럼 영훈아 느그애미도 자청해서 따먹힌거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훈아 ㅉㅉ 쪽빠리 빨고 사니까 좋아?? ㅋㅋㅋㅋ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자 새꺄 내가너 이겨 ㅋㅋ
나는 조센징 안좋아한다
친일하려고 하지마라
너그들하고 친하고 싶지 않다
너그들 망하는거 보고 싶은게 나다
나는 아베다